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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소식

2월 신입생

부경배관용접학원
부경배관용접학원 2021-02-17 15:54:00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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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두명을 소개합니다




한석봉(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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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공쪽 일을하다 티그용접사의 꿈을 품고 국비학원을 다녔으나


국비학원 교육의 한계를 느끼고 돈 안들이고 이룰 수 있는건 없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고 사설학원 선택을 위해 여러 학원 상담받아본 후


부경배관용접학원을 선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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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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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출신으로 지난 1월 학원에 온 피콜로의 전 직장 후배입니다


피콜로의 권유로 티그용접사가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경우는 어느 한명이 사설용접학원에서 몇달 생활해보거나


또는 졸업을 하고나면 티그용접을 배우려는 친구나 주변 지인들에게


그 학원만은 절대로 가지마라고 하거나


아니면 용접자체를 포기하라고 합니다.


차라리 다른 직업을 찾아보라고 하죠


큰돈주고 학원같은 곳에 가서 배울 수 있는게 아니라며... 


용접사로 만들어준다고해서 갔더니 결국 돈만 날리고 시간만 허비하게 된다고..




우리학원에는 기존 학원생 또는 졸업생의 권유로 그들의 지인이 티그용접에


발을 들여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이콜의 친구 쥬씨가 왔었고 쥬씨의 친구 궁예가 왔고


티지의 지인이었던 장마가 왔고


피콜로의 후배 털보가 왔고......


또 현재 대기중이거나 고려중인 학원생 및 졸업생의 지인들이 제법 있습니다




누구든 경험해 본 사람이 다른 누군가에게 추천 해주고싶은 학원이


되도록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