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살 벼멸구 4.2개월만에 드디어 취업 나갑니다
처음에 이 학원 저학원 알아보다가 집 근처에 있는 학원도 알아보고 상담해보고 했는데
부경원장님이 솔직담백하게 상담을 잘 해주셨고 학원생들에게 지도하는 걸 보고 바로 등록 햇습니다
처음에 용접이라는걸 모르고 용접이라는게 쉽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쉬운건 아니었네요
처음에는 너무 안돼서 똥손인줄 알았는데 3개월이 지나고나니 쇳물이 잘 보이더라고요
한 번 깨달은 뒤로는 용접이 너무 재밌고 처음보다는 많이 쉽게 느껴젓습니다.
중간중간 현타도 많이 왔지만 하다보니 점점 늘어가는 실력을 보고 뿌듯함도 생기더라고요
원장님의 진심어린 조언과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잘 알려주셔서 실력이 금방 올라가더라고요
그리고 어느덧 4개월차 진입시점에
원장님이 조선소 시험을 잡아주셔서 밤낮 주말 할것 없이 연습 했습니다
RT 시험이라 상당히 심적 부담감이 많이 느껴졌지만
다행이 무사히 시험을통과해서 이때까지 고생해서 연습한 보람이느껴졌습니다
거제도 조선소가 집이랑가까이 있고
조선소 가서 기량을 올리고 싶었는데 너무 좋은 기회를 잡은것 같습니다.
언제든 궁금하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늘 연락 하라고 하셔서 든든한 뒷배가 생긴것 같네요..너무 감사드립니다.